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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영향인지 어려서부터 이사를 하면 옛날 살던 동네 사람들과 연락이 거의 끊어지는 삶이었어요.
커서도 항상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을 잘 생각해 보니 인간관계를 깊이 오래 맺지 않으려는 본능이 숨어 있었던 것 같네요.
좋게 말하자면 항상 현재 삶에 충실한 것 같기도 하고 ...내면 삶에 더 큰 비중을 두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
그렇다고 옛 친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삶에 충실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셔요
데이터가 많고 내면 생활 선호하는 사람들이 주로 그러하시더라고요
과거보다는 현재를 살고 계시나봐요. 현재 속의 사람과의 관계도 깊지 않으신가요?
사정에 따라 상황에 따라 그리고 성격에 따라 인간관계가 맺어지죠 그리고 나를 위한 방어선도 존재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있는 것 같아요
환경적인 요인이 많죠. 그래도 마음에 드는 사람들하고는 깊은 우정을 쌓죠
저도 오래는 못이어가겠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인간관계가 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