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j 싫어하는 사람과 있을때

대놓고 티를 팍팍 내지는 못하는데 

잘 안  쳐다보게 됩니다

시선을 마주치기 싫더라구요

그러다 괜히 눈 마주쳐서 말 주고받기도 싫구요 

그냥 슬그머니  다른 일 하면서 

바쁜 척 합니다 ㅎㅎ

아주 바쁩니다 할일이 자꾸 생겨요  ㅎㅎ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싫어도 나가라 못하고 계속 대응을 해야하는 상황이 많은데 

그럴때마다 스트레스 받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티를 팍팍 낼 수도 없어서 

나름 생각해낸 방법입니다 

바빠집니다 ㅎㅎㅎ 일을 자꾸 만들어요 

필요한 응대만 딱 하고 스몰토크할 틈은 만들지 않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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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보호랏
    저는 싫어하는 사람하고 있을때 최대한 티를 안내려고하는데 잘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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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툽
      작성자
      이게 티를 안낸다고 하지만 상대는 알수도 있을거 같아요 ㅎㅎ 티가 날 수밖에 없죠.. 표정이 굳긴 하니까요
  • 만수무강
    티를 안내는데 거리를 두는 ㅋㅋㅋㅋ제가 진짜 이래요. 같이 있기 싫은데 같이 있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자나요. 어쩔수 없을때도 있으니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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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툽
      작성자
      맞아요 그럴 상황이 생기긴 하잖아요 ~ 어쩔수가 없으니까 거리를 두면서 살짝 피하는 수밖에 없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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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ㅎㅎ괜찮은 방법이네요~~~ 계속 바쁘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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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수
    ㅈㅓ도 티는 안내려곤 하고있는데
    조금 티는 날꺼같기도 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