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flower
산책 너무 좋네요. 살다보면 서운한 일이 참 많죠. 마음을 비우기가 참 어려운 일이라서. 적당한 거리두기 해 보세요. 남은 남일수밖에 없어서 자기 필요에 따라 움직이더라구요. 너무 마음 주지 마세요.
인간관계에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소통방법의 차이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저예요
저는 진심을 다하는데 상대는 저를 너무 가볍게 여길때 서운함을 느끼며 상처받죠
저는 혼자 자연과 벗하며 산책할때 마음의 앙금이 다 씻겨지는듯 상쾌함을 느껴요
울적하고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수목원을 갑니다
나뭇잎 열매 꽃 등을 관찰하며 사진 촬영하며
무거웠던 내마음을 달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