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하냥
사실 주변이 귀챠나질때가 있죠 그럴땐 혼자가 최고네요
사실 특별한건 없구요.
그냥 제일 좋은건 혼자서 혼자만의 공간에
있는거예요. 그러면서 차분하게 상황을 되짚어보고
생각하면서 조용히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다거나
것도 아니면 멍때리먼서 마음정리도 하구요.
이도저도 다 시원찮고 힘겨우면 차라리 잠을
자버려요. 그렇게 일어나고 나면 어느정도
마음이 개운해지기도 하구요.
누군가가 옆에서 왜 그러냐느니, 이러쿵저러쿵 자꾸 시끄럽고 귀찮게 하는거 넘 싫어하죠.
그래서 요점은~
혼자 ~~조용한 환경~~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