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조용한 커피숍을 가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커피한잔을 먹으면서 명상하거나 책읽기거나, 계획한 일들은 하나하나씩 클리어 해나갈때... 너무 스트레스가 확~ 풀리네요. 언제부턴가 성격이 좀 바껴서... 외향적인 성향이 있었거든요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혼자인거 싫어하고.. 혼자 있으면 뭘해야할지 모르겠고... 근데 그런내가 나이가 드니 성격도 변하는지 이젠 혼자가 좋아요. 천천히 생각하고, 정리하고 정돈하는것도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