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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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J인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 중 하나는 관심있는 유튜브 채널의 무한 시청입니다.
잡념이 사라지고 관심있는 내용이라 유익하고 즐거워서 기분도 전환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녹음이 푸르는 산책길이나 공원을 찾아서 걷는 것입니다.
맑은 공기도 마시고, 안구도 정화되며 건강한 기운이 샘솟는 것 같아 몸도 마음도 안정을 찾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큰 스트레스가 있다면 아내와 대화를 합니다.
공유하고, 공감하는 가운데 큰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기도 하고, 해결될 때도 있으며, 마음을 나누는 그 자체만으로도 큰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대화도 좋은 방법이네요 새로운 한주도 즐겁게 시작 하시길 바래요
유투브 시간 잘 가는데 그 시간 잡아먹는게 또 문제일때도 있는듯해오 ㅠ
맞아요. ㅎㅎ 그래서 유튜브 시청시간이 요즘 많이 줄었고, 대화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 할 시간에 저에게 필요한 시청각 강의를 찾아서 듣는 형태로 바꿔가고 있어요.^^
아내와 대화하신다는 해소법이 저와 비슷하네요. 주로 넋두리하듯이 해서 아내에게 미안할 때가 있어요. ^^ 활기찬 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네, 그렇죠. 미안할 때가 있어요.^^; 그래도 먼저 회사에 있었던 일 등을 궁금해 하니까 이것저것 편하게 말하게 해서 자연스럽게 한답니다.^^
신선한 공기마시며 가벼운 산책도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그렇죠. 가벼운 산책이 신체에 무리도 가지 않고요. 기분 전환도 되어서 정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벤트 참여하신걸가요? 그럼 게시판 옮기셔야할거 같아요
그러게요. ㅎㅎ 당시에 초반이라 잘 몰랐는데 그래도 유사한 게시판이라서 그런지 보상을 해 주시더라고요. ^^ 윤통성이 있는 주체측이에요. ^^
와우 유투브 무한 시청은 저도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네요 이번주도 화이팅해봐요!
넵!^^ 유튜브 무한시청은 요즘은 잘 못해요. 아내가 원하질 않아서요.^^ 대신 아내와 산책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며 해소를 해요.^^
오 유익한 유튜브는 참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요즘 유튜브도 오래 못 보고 있겠어요
그렇죠. 유익한 유튜브는 아주 괜찮은 것 같아요. 공감대가 형성되는 스트레스 관련 영상도 위안도 되고, 다들 그렇게 이겨내는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
대화로 공유하고 공감해주는 방법 참좋네요^^
네, 대화가 제일 유익한 것 같아요. 특히 이런 저런 일상을 매일 나누는 저희에게는 금방 해소가 되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영상을 보며 해소하는군요 ㅎㅎ그것도 좋을거 같네요
네, 영상을 보며 해소도 했었어요.^^ 요즘은 그 비중이 줄고, 좀 더 건설적인 방법들로 비중이 늘어난 것 같아요.^^
요거 게시판 올믹셔야 할거 같아요 여기는 자유게시판이라 이벤트 인정 안돼요
최고의 해소법 입니다 잘 읽다 갑니다
오~! 감사합니다. 최고의 칭찬이었습니다. ^^
맞아요 관심있는것을 하게되면 그때만큼은 잡념이 생각안나더라ㅜ구요
그렇죠. 내가 관심 있는건 혹여 힘들더라도 즐겁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근데, 6개월 전 글까지 꼼꼼히 살펴주시는군요. ㅎㅎ ^^;
ㅋㅋㅋ그럼요 엠비티아이 게시글에서도 댓글 활동해야하니까요 ㅎㅎ 햇살가득님 본명이엇군요 반가워용^^
ㅎㅎㅎ 그러게요... 들켰네요.^^; 이로써 제가 남성일 확률이 더 커진거지요...^^
네?ㅋㅋㅋ머죠 그겤ㅋㅋㅋ 원래 남성인건 알고있었는뎁 ㅎㅎ (첨에 여성분인줄 알앗다는.....)
그니까요. 아이디만으로 그냥 남성행세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 암튼 그렇다고요...ㅎㅎ ^^;
ㅋㅋㅋ아낰ㅋ성호오빠라고 불러야겟군요 ?ㅋㅋ 뒤에서만ㅋ 앞에서는 햇님%%ㅋㅋㅋㅋㅋㅋ
아~!!!! (엄청 당황한 오빵...) 쉿! 그러시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하셧어요?ㅋㅋㅋ 아웃겨 ㅋㅋㅋ 오빠지 그럼 누나예요?ㅎㅎㅎ
아~! 분위기 묘~해지네요. 누나... 언니도 아니고... 두사람다 정체성이 이상해지겠군요...ㅎㅎㅎ^^;;
ㅋㅋㅋ에이~ 오라버니라햇을때 넘어가셧음섴ㅋㅋㅋ 오빠라하니까 묘해지는건 뭐랍니까 ㅎㅎ
앜ㅋㅋㅋㅋ지금다시보니 왜누나라햇지?ㅋㅋㅋ 언니인데 ㅋㅋ 저 남자아닙니다 ㅎ
너무 급히 수습하시는게 좀... 이렇게 분위기 반전됩니다...
ㅋㅋㅋㅋ앜ㅋ햇살가득님!! 왜그러십니까 제가 주변에서 누나소리를 많이듣다보닠ㅋㅋㅋ 습관적으로 나온거라구욬ㅋㅋㅋ 오빠라고 한번 햇다고 아주 이러기있기없기??ㅋㅋ
아~! 그렇군요. ^^ 자주 듣다 보면 그럴수도 있죠. ㅎㅎ 그러고 보니 저희 어린 여자조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늘 친오빠가 하는 호칭만 들어서 그런가? 오랜만에 만난 사촌오빠(25세...)한테 형~형~ 그래요... 아직까지 개념이 ㅡㅡ 근데 지금 다른데 계신데 제가 너무 방해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