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저도 갑자기 식당에서 사고나 건강악화로 예정에 없던 휴무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여러개로 잡아요
MBTI가 ISTJ인 저는 J답게 계획을 많이 세우는 편이에요
예산을 세우고 예산을 초과하지 않으려고 교통편과 숙소도 여러군데 비교하면서 선택해요
그리고 뚜벅이여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버스노선도 다 검색합니다
음식점도 예상치 못한 변수를 위해서 2군데 정도를 정해놔요
하지만 가끔 당일치기 여행일때는 간단한 동선만 짜고 갈 때도 있어요. 이것 또한 재미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