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겨우 버틴날

오늘은 아침부터 힘들었네요. 이불에서 나오고싶지않고 신발신고 나가기도 싫어서 유난히 꾸물꾸물거린날. 오전만보 채우기는 왜그리힘들든지... 아직도 아직도 만보가 언제되나하믄서 걸었고 저녁산책도 정말 하기 싫었던 오늘입니다.겨우 겨우 버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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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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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힘든날도 이만보라니 어마어마 하네요..
    그래도 걷고나면 컨디션 많이 올라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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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기온이 많이 올라 더욱 힘든날이셧을것 같아요
     신발을 신고 문밖으로 나오면 또 걷게 되지요
     건강을위해 나를위해 2만보걷기 수고 많으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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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힘드신데 이만보가 넘으셨네요 
    전 만보하기도 벅찬데 ㅎ
    수고하셨어요 꿀잠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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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힘드신데 이만보 넘게 많이 걸으셨네요
    전 아직 만보걷기도 쉽지 않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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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row1
    그런날은 잠시 쉬어가세요 몸이 쉼을 원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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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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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쉬고싶은 날이었어요
    그래도 노력도 안하고 쉬고있음 낼도 핑계를 만들면서 하기싫어질까봐....  어느날인가엔 못걸을때도 올텐데 조금은 늦게 그날을 맞이하고 싶어서 주섬주섬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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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힘드신데도 2만보나 걸으셨네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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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쏘ㅋ
    작성자
    넹 감사합니당. 많이 힘든날이었어요
    다 때려치우고 그냥 가만히 있고싶었던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