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성/도배성/광고 게시글은 너무 슬퍼요🥹 무통보 이동 및 삭제될 수 있어요. 시댁갔다가 친정에서 .. 늘 명절이 같은 루틴이었는데.. 이번엔 조금 달랐네요,. 엄마가 외할머니 산소에 가고싶어하시는거 같아서 겸사겸사 동생네랑 같이 처음으로 외할머니 산소에 가보네요.. 죄송스럽기도하고... 엄마가 내색은 안하시는데 너무 좋아하시니... 저도 너무 좋네요^^ 시골가는길이 여유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