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왜 이렇게 공감되나요…
바쁘게 뛰어다니면 잘 살고 있는 줄 알다가도,
막상 쉬면 괜히 어색하고 허전한 그 느낌… 딱 알아요
고등어무조림 준비해두고 치킨으로 드셨네요
양배추에 케찹+마요 찹찹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 걸음수고하셨어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장보고2
그런 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자는 시간이 가장 아까웠고, 새벽운동하고 새벽까지 일하고..
그때는 힘들지 조차 않더라구요.
쉼을 느낄때는 이미 회복하기 시간이 정말 많이 필요했어요..
어렵더라도 혼자 즐길 수 있는 걸 찾아보세요.. 생각보다 다양하고 많아서 나를 풍성하게 해줄수 있을거예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헤븐
바쁘게 사는걸 잘 사는걸로 착각할때가
있지요.저도 그랬는데 요즘은 많이 내려놓고
즐기면서 살려고 합니다
금요일도 열심히 운동하셨네요
무리하진 마시고요..쉬어가는 시간도 만드시길~~
수호지킴이
고등어 무조림 맛있겠어요
근데..치킨 드셨군요
삼만이천보 걷기 수고하셨어요 ^^
허송세월 보내는걸 못 참는 스타일
자신을 계속 채찍질 하며 바쁜게 사는
내가 뿌듯한 때가 있었죠
지금은 그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지만
잘 쉬는 법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