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디
저는 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거만 쓰다가 뭔가 감동 없고 뻔한 글 같아서 고민 많이하다가 예전 은사님께 “말로 다 못한 감사, 마음으로 더 전해지는 한 해 되세요” 이렇게 보냈더니 되게 반응 좋으셨어요!! 감성적이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은 문장 추천드려요!
요즘 다들 새해 인사 뭐라고 보내세요?
흔하지 않은 새해 인사 찾는 분 많으시죠??
회사 단톡방에도, 가족 단체방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는 너무 흔해서…
중요한 사람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로는 좀 부족하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
저처럼 흔하지 않은 새해 인사말 찾고 계신 분 있나요?
너무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말, 있을까요?
저는 매년 같은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말고
조금 특별한 새해 인사말을 보내고 싶어서 고민 중이에요.
예를 들어 이런 문장 어떤가요?
> “작년의 모든 수고에 박수를 보내며 올해는 당신 마음이 먼저 웃는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아니면 이런 스타일도 좋을까요?
> “복은 이미 당신 곁에 있어요. 올해는 그걸 더 자주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 되길 바랄게요.”
이런 흔하지 않은 새해 인사 추천해주실 분 계실까요?
옛 스승님, 연인, 오래된 친구처럼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말은
딱 정해진 문장보다 내 마음이 담긴 한두 문장으로
연인에게는:
> “작년보다 올해, 더 사랑할 준비 됐어. 새해도 우리 둘이 함께하자”
이렇게 감성적인 새해 인사말로 보내보는 것도 좋더라고요!
혹시 여러분만의 흔하지 않은 새해 인사 추천 있으신가요?
연인, 중요한 사람, 친구들에게 보내면 좋을 인사말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다 같이 공유해주시면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