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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별한지 얼마 안됐는데
하루에 몇 번씩은 전남친 인스타를 확인해요.
스토리 올라왔나, 팔로워 바뀐 건 없나…
정신 차리고 보면 전남친 카톡 염탐하고 있는 제 모습에
저 스스로도 좀 무서워지더라고요.
아직도 이별 후 미련이 남아 있는 걸까요?
이게 정말 이별 후폭풍인 건지,
아니면 제가 집착하고 있는 건지 구분이 안 돼요.
Q. 이별 후 SNS 확인, 정말 흔한 건가요?
그 사람 SNS만은 계속 보게 돼요.
그러면서 자꾸 재회 가능성 같은 걸 혼자 상상하고,
‘혹시 헤어진 사람 연락 올까?’ 기다리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요.
혹시 저처럼 이별 후에도 SNS에 매달리는 분 계신가요?
다들 이별 후폭풍 이렇게 겪으셨나요?
이별 후 미련이 SNS로 이어지는 거… 당연한 거겠죠?
Q. 여러분은 이별 후 어떤 감정이 가장 힘드셨나요?
저도 이제는 조금씩 벗어나고 싶어요…ㅠㅠ
이별 후폭풍 겪으신 분들,
혹시 어떻게 벗어나셨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 진짜 이 루틴에서 벗어나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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