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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오래되면 익숙해지는 거 같아요
그냥 편하고 가족이 되죠 설레거나 너무 좋은 그런 감정이 없고요 때로는 혼자 있고 싶을 때도 있어요 결혼생활이 싫은 건 아닌데요 의리로 사는가 봅니다 다들 그러시나요 혼자 살고 싶을 때도 있네요 제가 이상한 건 아니겠죠
저도 남편이 귀찮아지거나 미우면 독립을 꿈꾸기도 해요. 현실적으로 어렵긴 하지만요.
저는 졸혼하고 싶은데 남자들은 절대 안해주죠. 밥밥..그노므 밥..
이상한 거 아니죠~ 다 느끼는 게 다르다보니 충분히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