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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 기혼이예요.
사실 결혼 전에도 제 성격상 열렬한 사랑 같은 기대나 환상은 품고 살지 않았지만..
결혼하고 나니 사랑이라는 감정에 더 무뎌지는 것 같아요.
배우자를 두근구든 사랑의 대상으로 느끼기 보단,
형제자매 같은 가족으로 느껴진다고 할까요?
가족같은 정이 차지하는 비중에 훠어얼씬 늘어나는 것 같아요ㅋ
설레는 감정은 없지만, 편하고 좋긴 한데.. 제가 너무 무딘 건가 싶기도 하고...
결혼하면, 다들 그런거겠죠?
정으로 사는거죠 설레는건 없어도 상대방을 더욱 알아가는것같아요
겨우 2년차이신데.. 조금 씁쓸..ㅠㅠ 정으로 사는거 맞는거 같아요..ㅎㅎ 저는 14년차인데.. 전우애 활활 ~~ㅎㅎㅎ 그래도 재미있게 살고 싶어서 노력중이네요..
오래 연애해도 정으로 만나는거 같은데 결혼은 더 할것 같아요ㅎㅎ
편하고 좋으면 최고네요 행복하세요
편하기라도 해서 디ㅡ행입니다. 3년차까지는 열혈히 싸운다잖아요. 안싸우기만해도 다행이네요
결혼 2년차인데 벌써 그러신거예요? 연애기간이 기셨나봐요
결혼 2년 차인데도 벌써 그런 감정을 느끼시는 군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