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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안 챙기게 되는 것 같아요. 나이드니 확실히 덜 챙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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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챙긴다고 챙겼는데 이제 신랑이랑 저는 딱히 챙기진않고
애들 기념일 위주로 챙기게 되네요~
처음에 서운하더니 이젠 저도 그리되서 기념일 감흥도 없네요
다들 잘 챙기시나요?
저도 잘 안 챙기게 되는 것 같아요. 나이드니 확실히 덜 챙기게 되네요.
아이들 생일 같은 거만 챙기게 되는거 같아요. 부모님생신 어버이날 같은거랑요
맞아요 ㅋ 애들 생일땐 가렌드에 풍선에 머 하나 더 해주고 싶어서 기록해두고 꾸미는데 ㅋ 늙고 있는건가요 ㅋ
아이고.. 저도 그렇더라구요.. 챙기기가 쉽지 않아요..
하루하루도 바빠 죽겠는데 사치 중의 사치 같기도 하고 ㅋㅋ 애들 챙기기도 엄청 나게 정신 없긴 해요 ㅋ
저흰 잘 안챙겨요..그나마 생일정도..ㅋㅋ나머지는 지나고 나서야 알아요 ㅋㅋㅋ
오오 저희만 그런게 아니군요 ㅋ 그래도 다른건 안챙겨도 돈봉투 빠지면 서운은 하더라구요 ㅋ
저는 챙기는 편인데 이것두 상대랑 맘이 같아야 하는거 같아요 챙기는쪽은 상대도 챙겨주길 바라게 되더라구오
맞아요 ㅋ 저도 소소하게는 신랑꺼 챙기기는 하는것 같아요 늘 챙기지는 않지만 근데 해가 거듭되니 그냥 기대도 안하게 되더라는요 ㅋ 제가 좋아서 하는거니 ㅋ
저도 잘 못챙기게 되더라구요^^;; 하루하루 버티게 됩니다~
맞아요 하루하루ㅜ 그냥 잘 지나가기도 바쁘니까 서로 서운하지 않으면 퉁 하는게 답인거 같기도 해요 ㅋ
20년 가까이 살다보니 기념일에 무뎌지는 것 같아요. 저희도 애들 위주로 챙기고 저희 기념일은 안챙겨도 서로 서운해 하지도 않고 그냥 넘어가네요.
20년 아닌데도 무뎌지긴 하네요 서운한 감정 같은것도 없고 ㅋ 귀찮고 ㅋ 대신 돈다발은 받아야 되겠더라구요 ㅋ 그건 못참음 ㅋ
저는 제가 이벤트를 좋아해서!! 엄청 챙기기도 하고 ㅎㅎ 늙어서 꼬부랑 할머니 되어도 챙길꺼다라고 엄포를 놔서 그런지 눈치껏 잘 챙겨줍니다. (제가 챙기기도 하고 ㅋㅋ 저도 저의 기념일을 챙김 받으려고 입으로 쪼아요)
앜~~~ 저도 전엔 그랬던거 같네요 ㅋ 근데 꾸미고 챙겨 주고 그건 저도 좋아해서 할때가 많은듯 해요 늘 하지는 않고 ㅋ 근데 바라진 않게 된거 같네요 ㅋ
옆에서 안챙겨주면 스스로 챙겨야 하더라구요~~ 기념일 안챙겨도 괜찮으시면 상관없지만요~~
넵 예전엔 서운하고 그랬는데 이게 저도 무뎌지는건지 이젠 서운하지도 않고 그냥 가족 다 함께 시간 보낼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으로 느껴지는 나이가 됐네요 ㅋ
저희도 처음에는 꼬박꼬박 챙겼는데 ㅎㅎ어느순간 외식만 하고 안챙기게되네요 ㅎㅎ 저는 제가 챙기지말자구 했어요 ㅎㅎ 매년 챙기는게 힘드니까요ㅠ
전 돈다발은 꼭 받습니다 ㅋ 내놔라고 으름장 놓진 않지만 무드있게 챙기진 않아도 그건 꼭 주더라구오ㅛ ㅋ
억지로 챙깁니다 챙기는 거 너무 힘들어요 안 봐도 더 좋으니까 안 챙겼으면 좋겠어요 서로
앜~~~ ㅋㅋ 서로서로 조율이 필요하시겠네요 ㅋ 그래도 서로 챙기거나 서로 안챙기는거면 좋네요 ㅋ
기억은 하는데 딱히 무슨 선물로 챙겨주지는 않아요 결혼한 지 35주년 되었으니까요 그냥 생각하고 또 본인이 받고 싶은 거 있으면 물어보고 저도 말하고 그렇게 합니다
우와 35년이요? 대 선배님이시네요~ ㅋㅋ 전 돈으로 받는데 제가 갖고 싶은거 제가 맘대로 사고 그것도 좋더라구요 ㅋ
기념일 저도 안챙겨요 너무 챙기면 피곤하고 바빠서요
귀찮더라구요 내새끼들 챙기기도 너무 벅차긴 합니다 ㅋ 애들만큼은 늘 챙겨 주고파요 ㅋ 애미마음 이겠죠 ㅋ
네 꼬박꼬박 챙겨먹죠 그 낙으로 삽니다 ㅎㅎ 저도 챙겨줘야지 챙겨받으니 잘 챙겨요
ㅎㅎㅎ 내생일도 이젠 별루 흥겹진않네요.
결혼은 현실이군요 기념일에 아픈 추억이 있는 1인이라 만감이 교차합니다만 모든 가정의 중심은 아이들인거죠
기념일을 챙기는 사람 거의 없을껄요 그냥 결혼하면 챙길께 엄청 많은데 무슨 기념일을 챙겨요 그냥 서로의 생일만 챙기는것도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