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향기작성자그래서 부담스럽다고 까인적도 있어요 ㅎ 그냥 가서 말걸어요 ㅋㅋ 오늘 옷 머싯네 어디서 삿어?ㅋㅋ 오늘 키가 좀 커보이네^^ 오늘 야식머먹게? 나랑 이거같이먹을래?ㅋㅋ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우니향기작성자남편이 좋아서 맨날 도시락싸주고 요리해주고 저한테 오고 저 데려다주고 태우러오고 완전 공주님 대하듯 해줬는데 ㅋㅋㅋ 그거보고 아 이남자 괜찮겠네 하고 결혼한건데 ㅋㅋ 네. 결혼하니까 사람이 바뀌네요?????ㅋㅋㅋㅋ
여름이 싫다이제 잡아놓은 어항의 고기인거죠.. 저희남편도 길갈때 차있는쪽 위험하다고 자기가 서서가고 이거 너 좋아하지?하면서 은근슬쩍 챙겨주고 이랬는데.. 사소한거 기억하고 챙겨주고.. 결혼하니까 이렇게 재미없는 남자였을줄이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