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나이 차이가 좀 나고 결혼을 늦게해서 아이들이 이제 초등 저학년, 7살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일찍 결혼하는건데ㅋㅋ;;) 연금만 보고는 살 수 없고 일단 아이들이 어려서, 앞으로 준비하는 일이 잘 될지... 어떨지 고민입니다.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ㄴㅍ의 명예퇴직에 왜 이리 저는 기대감 반, 걱정 반인지.. 모르겠네요. 내년에는 새로운 변화의 시기가 오는데, 잘 될거라 희망을 가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