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같이 살고 싶지만 와이프한테도 몹쓸짓이고

어머니는 지방에 살고 계십니다.

저는 직장때문에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 어머니 거동이 불편한 것이 느껴집니다.

이제는 제가 옆에서 같이 있어드려야 될텐데

또 그렇게 되면 와이프한테도 몹쓸 짓이고

 

결혼 초기 와이프한테 어머니와 같이 살자고 말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살지는 못하겠다고 하고

어머니는 또 눈치가 보이는지 집에도 안오시겠다고 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 처지가 많이 슬프네요.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조언 있으시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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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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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로삐삐
    쉬는날 자주 어머님 뵈러 지방에 가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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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조타조
    ㅅㅓ울 집근처 가까운 집으로 어머니를 이사시켜드리는건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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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밑에분 말처럼 어머니를 서울로 오시게하는 방법도 좋을거같아요 가까운 곳으로요 자주 오갈수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