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로삐삐
쉬는날 자주 어머님 뵈러 지방에 가시는건 어떨까요?
어머니는 지방에 살고 계십니다.
저는 직장때문에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 어머니 거동이 불편한 것이 느껴집니다.
이제는 제가 옆에서 같이 있어드려야 될텐데
또 그렇게 되면 와이프한테도 몹쓸 짓이고
결혼 초기 와이프한테 어머니와 같이 살자고 말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살지는 못하겠다고 하고
어머니는 또 눈치가 보이는지 집에도 안오시겠다고 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 처지가 많이 슬프네요.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조언 있으시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