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리 저희 신랑은 기념일은 생일, 결혼기념일. 요래 딱 두개는 자기가 알아서 챙기더라구요. 그 외에 일반적인 기념일은 안챙겨요ㅋ 제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렛 꼭 챙겨주거든요. 근데, 화이트데이는 전혀 모르고 지나가는 그런 타입 ㅋ
서인우최소한의 노력은 하며 살아야 하는거 아닐까요..아효..정말 남자분들 왜그럴까요..자기가 싫다고 안하는게 아니라..아내분이 원하는건데..서로 그정도 챙겨주는게뭐가 그리 힘들까...싶어요...힝..;;나중에 깜빡해서 잊어버리면 어쩌나...지금 막 그런생각도 드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