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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 10년 다 되가는데 연애때는 좁은 침대에서도 꼭 안고 붙어잤는데 이젠 옆에 누워서 건드리는 것도 귀찮아요.
각방 쓰는 건 아닌데 혼자 자는 게 편해요.
아이들이랑 한명씩 침대랑 바닥에서 같이 자다가 요즘은 아이들한테 침대 내주고 둘이 바닥에서 자네요.
근데 왜이리 귀찮은지ㅠㅠ
신랑은 저 안고 자고 싶다는데 전 너무 불편하거든요.
다들 어떠세요?
아이태어나고 신랑 잘자야 회사가니 그때부터 따로 자서 지금까지 따로 자요
저는 따로 자요 ㅎㅎ 제가 수술을 해서 뒤척이다가 건드리면 아파가지구...ㅎ 어쩌다보니 각방...ㅋ
저희도 따로자요.. 워낙 남푠 잠버릇이 안좋아서요..
전 각방이요~신혼때는 붙어잤는데 애 생기니 각방되네요 .. 다시 같이 쓰라고 하면 못쓸거같아요
아이 태어나고 따로자요 이젠 이게 편해요
우린 침대 두개 붙여서 넓게 쓰네요~ 잠자리는 편한게 최고입니다
저도 따로자요. 그게 편해요 ㅎㅎ
저는 14년차 부부인데 각방쓰고있습니다..머 사이가나쁘거나그런건아니고 언제부턴가 서로에시간을갖는게편하고좋다는의견하에 넓은집이사가며 자연스레 각방쓰고있는데 좋아요
남편이 코를 많이 골아서 따로 자고 싶어요 ㅠ 저만 괴롭네요
다 그런거 아니지만 결혼생활이 길어질수록 혼자가 편하고 남편이 귀찮아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세요.
결혼한지 20년 지나다보니 혼자 자는게 편해요, 부부사이 좋지만 따로 자네요
ㅎㅎ 저도 그래요. 넓은 침대 양쪽에서 각자 이불덮고 각자 스타일로 자요. 심지어 선호하는 방향도 반대라 등돌리고 잘때가 많네요 ㅋ
전 원래부터 따로 자서,,,옆에 붙어있으면 계속 깨요 뒤척이면서 그래서 못그래옄ㅋㅋ
그래놓고 아들은 옆에다가 끼고 잡니다용. ㅋㅋㅋㅋ 일어나서 이불도 덮어주면서 ㅎㅎㅎ
아들이랑 남편이랑은 다르니깐 흐흐흐 근데 혼자 자면 너무 편하지 않나여..?
글구 남편이 게임한다고 늦게 자는 버릇도해서 어쩌다보니 난 바닥 남편은 침대 이렇게 잡니당
각방써요~ 아빠는 아들이랑 저는 딸이랑요~ 너무 편해요 ㅋㅋㅋㅋ
댓글 보고 놀랐네요 다들 따로 자시나봐요 ㅠ 저희는 아이들 옆에 두고 같이 자요 10년차 입니다
저는 따로 자요.. 코골이도 심하고 특히 잠버릇이 다르니 혼자 자는게 넘 편하고 좋더라고요!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같이 주무실때 깊이 못자서 하루가 피곤하다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