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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후반 딸 둘 직딩 남편입니다.
집사람은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저는 머리도 좀 빠지고 배도 많이 나오고,
집사람은 아직도 관리를 잘해서 날씬하고, 얼굴도 약간 동안이고요.
한때 권태기가 오다가 저는 다시 밤에 같이 자고 싶은데,
집사람은 저만큼의 마음이 안 생기는 거 같아요.
가끔 같이 자도 많이 좋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
다들 그렇게 사시는지들.
다들 설렘보다는 익숙해져서 그러지 않을까요! 장단점이 다 있을 거라는
저희도 그래요. 주변에도 그렇더라구요~
거의 사는게 비슷비슷하지 않을까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클꺼에요
미혼이라 잘 모르지만 저도 궁금하네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많이 귀찮아 하시는분들도 있더라구요
그정도 나이되면 같이 자는거에 큰 흥미가 안느껴지는거 같아요.익숙함도 크고
..... 그래도 남편을 아끼실겁니다.
뭐 그렇죠 특히 여자들이 욕구(?)가 덜한것 같아요. 육아에 지치고 정신없다보니.
설렘보다는 다들 정보 익숙해져서 그런 거 같아요 장단점이 있지요
다들 그리 산다면 믿으시겠어요? 네 저도 그리살아요
아무래도 나이들면서 조금씩은 다 비슷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체력도 떨어지고 힘든 부분도 있구요~
머리도 빠지고 배도 많이 나오셨다면 제가 여자라면 그냥 봉사정신으로 접대 해드릴꺼 같네요 같이 배나오고 펑퍼짐한 입장이라면 도찐개찐이라 그런마음 안들겠지만요 🙂
그래도 부인이 동안이라 좋으시겠네요. 잘 해보셔요. 부부 사이에요.
체력도 떨어지고.. 나이들면 원래 좀 떨어지지않나요? 저는 그렇더라구요
다들 전보다 설레임보다는 이 숙해져서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요 장단점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