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얀님아내분한테 한번 여쭤보세요... 피곤해서 쉬고 싶은 날은 쉬게 하고 한달에 2번정도는 좋아하는거 하러 가자고.. 아내분의 로망도 있으실거예요.. 저는 남편이랑 통도사쪽 암자 찾아가는게 힐링이고, 사람들 없는 카페도 좋아하고 그래요..
pop휴일에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있으면 병나는 성격이라 무조껀 밖으로 나가야 해요 요즘은 카페가 크고 예쁘게 되있는 곳이 너무많아서 쉬는 날이면 조용하고 한적한 까페가서 카페라떼 한잔 때리며 힐링하고 있는데 추천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