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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백년 해로란 단어가 생각난다 우리세대는 이혼이란 단어
는 생각도 못해고았다 모 탤런트가 졸혼을 했다고 해서 상황이 궁금 했는데 알고 보니 이혼이랑 별반 다른게 없는것 같다
여자들이 경제적 능력이 되니 가능한 일인거같아요. 법적으로 복잡해지니 이혼말고 졸혼을 선택하는거같구요
백년회로 백년회로란 말 자체가 부담이네요.
젊을땐 서로 사랑할때까지만 행복하게 살면된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이가 드니 이렇게 살다보면 백년해로 했다는 말이 나오겠다 싶네요. 그냥 살아지는 나이가 된거죠.
서로 좀더 참고 양보 하면서 사는게 좋은데 그 참을"忍"이 어려우니 위기를 못 이겨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