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몰아서 하루에 하자고 하시죠.
저희 어머니도 이제 그렇게 하세요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남자들 참 자기들이 준비할 것도 아니면서 효자인척 제사 각각 챙기는거 어이없네요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수 228ㆍ채택률 19%
네이버 어학사전에 제사를 찾아보면, 명사 신령이나 죽은 사람의 넋에게 음식을 바치어 정성을 나타냄. 또는 그런 의식.이라고 하는데.. 미신이죠 머. 누구를 위한 제사인가요?;;; 죽은 사람의 넋에게 정성을 보이면 더 잘 살 수 있다는 보장은 누가 해주는 것일까요? 참 어렵습니다. 시대가 갈 수록 제사는 사라지는 추세인데.. 어른들의 사고는 변화하기가 힘드니 MZ와 고지식한 어르신들 사이에 끼여있는 세대들은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싸우기보단 대화로 이야기를 잘 나누어 합의점을 맞추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