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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요즘에 mbti애기를 많이 애기해서 관심이 많이 갔었고
이번에 mbti가지고 이벤트도 해서 요즘에 더 관심이 많이 가는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이런 mbti분류를 예전에 미신같은 것처럼
속설로 믿고 있는지 아니면 진심으로 이런 유형이 이런 설명이 되어있으니
이 애는 무조건 이럴거다 라며 확증편향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요즘에 들어서 문득 궁금해 지더군요.
갑자기 생각이나서 잡생각 적어봤습니다.
ㅋㅋ 갑자기 생각한 잡생각에서 퐝 터졌습니다. 저도 잘 믿지 않네요
저는 그닥 신뢰하지 않구요. 그리고 편견도 생기는것 같아요
이게 예전에 어렸을때 혈액형에 대조하듯 그런거더라구요 그 당시에는 혈액형도 믿었자나요 요즘 어린 친구들이 번지게 만든 유행같은거죠~
믿는다기보다 참고로 그냥 재미 삼아 보는거죠
전 남들이 mbti 테스트 다 할때 관심도 안가졌다가 딸의 권유로 해봤다가 제 성격이라 너무 같아서 신기했었어요 그렇다고 다 믿지는 않는답니다
뭔가 성격이라는 게 특정 짓기가 어려운데 어느정도 지표가 되는 거 같아서 편한 거 같아요
예전에는 혈액형으로 말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혈액형 보다는 mbti가 잘 맞는것 같아요ㅋ 사실 장점은 잘 모르겠고, 단점 부분들이 특히 잘 맞는 느낌이예요
어느정도의 통계라서 100프로 믿진 않아두 어느정도는 맞다 재미로 봐요
젊은 사람들은 많이 믿는거 같아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MBTI가 어떤지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전 다 믿지는 못하겠어요. 사람마다 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깐요.
100프로 신뢰하지 않지만 그래도 맞는 부분이 있어 신기하긴 합니다 ^^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요. 그냥 재미있게 한번 해보는 거죠.
전 재미로 봐요 비슷한 점도 있는거 같아서 신기한 것도 있고요 ㅋㅋ
참고용이긴 하지만 제법 맞는것 같긴 합니다 ㅋ 옛날 혈액형이나 별자리같은 뜬구름같은 것보단 나아요 ㅋ
어느정도 비슷은한데 맹신하진 않아요. 사람을 16가지 분류로 나누다니요
믿기보단 재미로 맞는 부분 찾아보는 느낌이에요
MBTI는 사람들의 성향을 16가지 범주로 일반화시킨 것이지요. 완전히 개개인의 성향에 맞아 떨어지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엉터리도 아닌 것 같아요.ㅎ
그냥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저옫아닐까요
그냥 유행이니 그런거아닐까요> 나중되면 시들해지겟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