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욱 참고한답니다/MBTI

아는 이에게 진행결과를 묻지않을 수 없었어요.아들, 며늘, 손자,   손녀가  음식을 먹을 수 있겠금 저녁요리를 준비하였고, 다들 맛있게(?) 먹고 돌아간 뒤 저녁 늦게 설거지하고, 싱크대 정리하고, 애들 손때 자국 등이 묻은 유리창 청소, 거실바닥, 마루바닥, 화장실벽체,바닥 등을 모두 닥고 나니 자정이 되었더래요, 아픈 허리 뒷둥거리며 방에 쓰러져 자고는, 아침엔 그 좋아하는 아침산책을 포기하고 다시 누웠다고 하네요. 저녁 식사거리, 반찬거리, 뺑조각 등을 사와서 적당하게 먹고 때울 생각은 하지도 않고, 맨 손으로 와서는 때려 잡숫고 갔는데, 아무리 반찬값을 아끼려고 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칠십다먹은 노인네의 체력적 한계도 생각지 않는 아들 며늘의 사고태도, 의식부재가 한심하여 고통은 되었지만 내색하면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는게 며늘과 시댁의 관계이을 감안하여 몸은 축을 내었지만 그렇게 지냈다고 합니다. 이런 드라마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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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지도사랑
    아이고 힘듬이 느껴지네요
    서로가 서로에게 조금만 더 배려하면 좋을텐데..아쉬움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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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범
      작성자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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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선
    너무 잘 해주지 마세요
    습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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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범
      작성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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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분홍👸🏻
    휴ㅡ 이 내용이랑 MBTI랑 무슨 연관이 일을까요,? 며느리 눈치 보는 시댁 어쩔 수 없어 참고 다 해주었다는 결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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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범
      작성자
      배려가 과한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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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자
    ㅇ어머니가 너무 다 혼자 하시는 스타일이군요.
    아들이 챙겨야죠. 며느리만 탓할 수도 없고. 어머니도 너무 다 하려고 하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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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범
      작성자
      그렇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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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잘 참는것도 기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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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범
      작성자
      대단한 거죠?  옛날에 시집가는 딸에게 시집살이에 어떤 입장에 처할 때마다,  참을 인자를 세개는 써야한다고 친정에미가 딸에게 말하고 또  말하며 시집을 보냈다자나요, 그 시집간 처자가 이젠 시어머니가 되었지만, 습관이 되어 있기에 아들과 며느리에게도 말 안하고 또 참을 인자를 마음과 머리 속에 새기는 세상도 있습니다. 시댁과 못난며늘 댁과의 일파가 만파되는 불상사를 막기워해서 이지요.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요!?, 참는게 기술이고 지혜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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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칠선
    네 드라마가 현실의 애기로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말도안되는 막장이 진짜있다는 거죠...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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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범
      작성자
      좋은 일정되세여~, 가을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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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흠 힘든게 느껴지는 글이네요.
    배려하면 좋겠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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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범
      작성자
      좋은 하루 되세여~, 가을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