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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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우울증' 또는 비전형적 우울증이 2030세대 사이에서 많이 보이는데, 호빵맨 님이 겪는 증상과 비슷합니다. 겉으로는 밝게 행동하지만 집에 오면 무기력하고, 잠을 많이 자도 계속 피곤하며, 먹을 땐 더 먹고 우울감이 커지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일과 대인관계 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몸이 무거워 아무 것도 하기 힘든 상태가 지속되기도 해요. 이런 상태가 오래간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혼자가 아니니 꼭 도움받기를 권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