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참으려고 할 수록 더 하고싶다면 중독일지도 몰라요. 현실에 지장이 없다면 괜찮을지도요. 스트레스해소의 일종이니깐요.
예전에 한창 스트레스 받을때 친구가 미니어처키트라는걸 알려줬어요.
주말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미니어처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잡생각이 안나서 좋아요.
미니어처 만드는 영상을 보는것도 참 좋아해요.
문제는 어느샌가 저도 모르게 중독증상이 생긴것같아요.
예를들어 미니어처 신상이 나오면 그 모델이 너무 사고 싶어서 가지게 될때까지 새벽까지 그모델을 검색하고 만드는 영상을 보곤해요.
문제는 집에 사둔 미니어처가 아직 많아요.
물론 꾸준히 만들지만 하나당 만드는 시간이 소요되서 만드는게 사는걸 따라잡지못해요.
참으려고 하면할수록 더더욱 생각이나는게 마지 중독증상같아요.
가끔은 집착하는건가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