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린 나이라면 지금은 별거 아닐수 있지만 계속되면 문제가 될거 같어요. 어릴때 바로잡아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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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조카 중 ADHD 증상으로 치료를 받는 조카가 있는데요
오늘 같이 밥을 먹다 보니 요즘 아이들처럼 핸드폰으로 게임을 열심히 하더라고요
게임을 하던 중 접속이 되지 않으니 불안해하고 울먹거려서 부모와 어른들이 해결 방법을 찾으려 하는 동안에도 계속 불안해 하며 울더라고요.
단순히 생각하면 어리니까 그럴 수도 있지만 게임을 못하는 것에 불안해 하고 핸드폰만 보고 있는걸 보니 중독인가 싶어서 걱정도 되네요
어린 나이라면 지금은 별거 아닐수 있지만 계속되면 문제가 될거 같어요. 어릴때 바로잡아야하지 않을까요
조카의 반응을 직접 곁에서 보시며 걱정이 참 많으셨겠어요. 단순히 투정을 부리는 수준을 넘어 아이가 울먹이며 불안해하는 모습에 마음이 쓰이시는 건 당연한 애정 어린 염려입니다. ADHD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게임은 일반적인 경우보다 훨씬 강렬한 자극으로 다가옵니다. ADHD의 특성상 뇌의 보상 회로가 즉각적인 즐거움을 갈구하기 때문인데요. 게임 접속이 끊기는 순간, 아이는 단순히 '심심함'을 느끼는 게 아니라 자신을 지탱하던 도파민 공급이 갑자기 차단되면서 공황에 가까운 상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반드시 중독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감정 조절의 어려움이 증상 중 하나로 나타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실 때는 아이의 행동을 '버릇'의 문제로 보기보다, '조절 시스템이 조금 더딘 아이의 힘겨움'으로 이해해 주시면 가족분들께도 큰 위로가 될 거예요.
저도 아직은 어리니 조절에 어려움이지 않을까 생각은 하네요
게임 중독 많아요 어릴때부터 잡아야 는데 걱정이네요 ㅜ
요즘 아이들이 게임을 많이 하긴하죠 크면서 조절할 수 있길 바랄뿐이네요
어려서 일듯 싶기도하고.. 저의아이도 그런적이 있긴했는데 조금식 시간이 지나니 울먹이거나 불안증상자체가 없어지긴 했어요 게임 시간을정해서 할수있게 통제도 중요하지만 그것도 스스로 시간을 정하고 나와의약속으로 지켜야 다른것도 통제하는듯해요
본인이 스스로 조절하긴 아직 어려운듯 보이더라구요 좀더 크면 가능하길 바래야죠
요즘 아이들이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 많은것 같아 걱정이예요
맞아요. 시댁 조카 말고도 친조카 중에도 게이머 하겠다는 애도 있어요
요새 아이들 게임 정말 많이 하더라고요 걱정되시는 거 이해가네요
요즘은 어릴 때부터 게임에 많이 노출되는 것 같아요
ADHD 아이들은 자극 조절이 어려워 게임에 더 깊이 빠지기 쉬운데, 곁에서 보시며 마음이 참 안 좋으셨겠어요. 조카분이 치료 중이라고 하시니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건강한 조절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카가 ADHD라 좀 더 걱정된거 같아요
아이들 게임 중독이 심각하죠 그런뎨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니 더욱 그렇겠어요 치료받는 담당의사와 의논하는게 맞겠죠
맞아요. 요즘 아이들이 게임 중독이 많죠 부모님들이 잘 하시리라 믿어요
ADHD 성향이 있는 아이들은 도파민 체계가 민감하여 게임처럼 즉각적인 보상이 주어지는 자극에 훨씬 더 쉽게 몰입하고 의존하게 됩니다. 🫂 접속이 끊겼을 때 아이가 보인 울음과 불안은 단순한 떼쓰기를 넘어, 뇌가 느끼는 강렬한 자극이 갑자기 차단되었을 때 나타나는 **금단 현상**과 비슷할 수 있어요. ADHD 치료를 받는 중이라면 스스로 충동을 조절하는 힘이 약해 더 강박적으로 기기에 매달리게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 이런 경우 게임을 중단했을 때 느끼는 상실감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세심한 개입과 부모님의 통제 규칙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옆에서 지켜보시는 마음이 많이 걱정되시겠지만, 아이가 기계 밖의 현실 세계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가족분들이 긴 호흡으로 도와주어야 할 시기인 것 같아요. 조카가 게임의 자극보다 가족과 함께하는 온기에 더 안심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