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맞아요 ㅜ 먹을 때는 기분좋아지는데 다먹고나면 저도 항상 후회하게되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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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중독인 나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자꾸 과자나 달달한 걸 찾게 된다.
먹을 땐 기분이 좋아지지만, 금방 후회와 죄책감이 따라와 마음이 무거워진다.
건강이나 체중을 생각하면 줄여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손이 먼저 움직인다.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군것질로 위로받으려는 습관이 더 강해지는 것 같다.
이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 고민이다.
맞아요 ㅜ 먹을 때는 기분좋아지는데 다먹고나면 저도 항상 후회하게되더라구요ㅜ
저도 최근에 매일 달달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게 습관이 되어서 고민이네요
저도 꼭 디저트로 달달한 과자나 아이스크림먹어서 큰일입니다... 디저트 중독..
저도 집에서 생활하면서 간식을 더 찾게 되네요.
달달한 간식 맛이 좋네요 배가 안 고파도 불러도 ㅜ 저도 전보다 많이 줄였어요 잘 안사려고 해요
저도 군것질 하는게 삶의 낙이예요ㅠㅠ 군것질로 얻는 행복감이 너무 커서 끊지는 못할 것 같아요
입이 심심해서라기보다, 마음이 허전해서 자꾸 손이 가는 그 기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스트레스가 몰아칠 때 달콤한 과자 한 입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나를 유독 즉각적으로 위로해 주는 ‘가장 쉬운 탈출구’였을 거예요. 하지만 먹고 난 뒤 밀려오는 후회는 결국 나를 더 힘들게 만들죠.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먹지 말아야지라는 다짐보다는 지금 내 마음이 무엇을 원하나를 먼저 들여다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가짜 배고픔 구분하기: 단것이 당길 때 10분만 타이머를 맞춰보세요. 물 한 잔을 마시거나 잠시 산책하며 뇌의 도파민 회로를 환기해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완벽주의 내려놓기: 한 번 먹었다고 "망했어"라며 포기하지 마세요. 그저 "지금 내 스트레스가 컸구나"라고 인정하고 다음 끼니부터 건강하게 챙기면 됩니다. 죄책감은 습관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자신을 몰아세우기보다, 수고한 나를 위해 음식 대신 선물할 수 있는 다른 즐거움(좋아하는 음악, 향기로운 차 등)을 하나씩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군것질 중독 고치기 쉽지 않아요 특별히 지병이 없을때는 더 그러네요 저도 그래요
달달함이 주는 도파민이 있거든요 일단은 주변에 없어야 덜 먹게되더라구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만 달콤한 것에 손이 가는 그 마음,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괴로우시죠. 😥 마음의 허기를 과자로 채우려다 보니 먹고 난 뒤에 밀려오는 후회와 죄책감이 작성자님을 더 힘들게 하는 것 같아 제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 사실 우리 뇌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장 빠르고 쉬운 위로로 '단맛'을 선택하기 때문에, 이건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지친 마음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어요. ✨ 당장 군것질을 완전히 끊으려 하기보다는, 입이 심심할 때 시원한 물 한 잔을 먼저 마시거나 견과류 같은 가벼운 대체품을 곁에 두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 무엇보다 먹고 나서 자신을 탓하기보다 "내가 오늘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구나"라며 스스로를 먼저 다독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악순환을 끊으려는 작성자님의 용기 있는 고민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소중한 시작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