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비슷하네요 스스로 컨트롤하며 조절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런것도 강박증상의 하나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하루에 해야 하는 일들이 틀어지는걸 못보는거 같아요.
예를 들어 일어나서 무엇을 하고, 또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는...그런 소소한 일상 루틴들이
틀어지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계속 계속 신경이 쓰이구요.
하지만 이런일상이 늘 같을 수는 없잖아요. 하다 못해 병원을 가거나, 급히 약속이 생길수도 있는데...
그러면 일상 루틴이 깨지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에요.
혹은 그런 일정이 있으면 잠을 여러번씩 깨는등,,, 신경도 많이 쓰이니 예민해져 있는거 같아요.
이런것도 강박의 증상일까요? 아님, 예민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