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비슷한것 같네요. 어렵네요
안녕하세요^_^ 유지어트 6년차 용사입니다 강박증 각박증 생각하다
나는 강박증 이 없는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며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_^
사랑님이 오셔서 두쫀쿠 노래를 부르셔서 두존쿠 만드는거 가르쳐 드리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혹시 보기에 나 강박증 있는거 있으려나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는데 하고 물어봤습니다^_^
그런데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_^ 용사님 물건들 제자리에 없으면 안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청소를 2주에 한번씩 그리고 매일 여기저기 닦고 하시는게 그런게 있는것 같네요
웃으며 이야기 하시는데 저도 모르게 헛웃음을 지었네요^_^
사랑님 안전히 두쫀쿠랑 귀가 시키고 열심히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ㅠㅠ
그런데 사랑님 말대로 물건들이나 정리정돈 하는것들이
그리고 결벽증도 강박에 속한다고 아주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_^
한번도 이러한 제 생활 습관들이 강박증이라고 생각을 못했었는데
사랑님 이야기를 듣고 찬찬히 생각해 보니 강박증 일수도 있겠구나 싶었네요^_^
그래도 과거 젊었을때 보다는 지금은 약간 게을러 져서 그런가
정리정돈 제자리 두는것도 약간 무뎌지기도 했고 청소하는 습관도 과거엔 일주일간격으로 대청소하곤 했는데
지금은 2주나 한달에 한번 할때도 있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씩 무뎌지고 게을러 져서
과거랑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 했지만 옆에서 보시는 사랑님은 아니라고 생각 하시나 봅니다^_^
그래도 강박증 이라고 해도 너무 지나치다고 제 스스로가 생각하지 않고
제자리 두고 청소하면서 불안과 스트레스 보다는 그냥 그런 행동을 하면 즐겁고 보람을 느끼는것 같은데
그게 좋아서 그렇게 살아 왔던것 같은데 꼭 나쁜 강박증이라고 할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_^
그래도 나이 들면서 게을러 지고 귀찮고 하다 보니 정말 과거랑은 많이 달라져 있는
제 모습을 강박증을 생각하다 보니 느끼게 되었네요^_^
더 시간이 지나면 귀찮아서 제자리 놓은 습관이나 청소 하는것도
많이 나태해 질것 같은데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_^
우리님들도 어떤 강박증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용사와 함께 긍정적인 마인드로
천천히 강박증을 이해하고 웃으며 해결해 나갈수 있도록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해보아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