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미용을해줘요

미용을하고나면

조금씩 이따금씩 바리깡에 찍혀 있기도 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엄마도, 아이들도 힘든 그 미용을 굳이 하시네요ㅜ

고마우면서도 아이들이 받는 그 스트레스로 성격이 점점 변해갈까 걱정스런 맘에 샵에 보낸다고 얘기해야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상처받으실까 너무 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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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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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아이즈
    친정엄마가 아이들머리잘라주신다는거죠? 애쓰셔서 수고한거에비해 아이들이 스트레스받는다면 말씀드려보셔요.불편한부분은 말해야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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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_gyuri2016
    집에서 미용해주시기 힘드실텐데 수고로움에도 불구하고 애쓰시는데 말씀 드리기 참 힘드시겠어요. 애들도 집에서 털 뜯기며 미용에 대한 거부감에  샵에 가서도 힘들수도 있겠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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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진찐
    저도 제가 미용해주는데 좋아들해요.
    외려 미용실 가는걸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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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비용 때문에 그러시는 걸까요 아이들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저도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좋을 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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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찬은서맘
    에궁 참 그것도 힘드시겠네요..
    아이들이 힘들면 그만해야하기도하는데..
    또 어머니생각하면 그게 낙이신듯 하시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