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찬은서맘
미용을하고나면
조금씩 이따금씩 바리깡에 찍혀 있기도 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엄마도, 아이들도 힘든 그 미용을 굳이 하시네요ㅜ
고마우면서도 아이들이 받는 그 스트레스로 성격이 점점 변해갈까 걱정스런 맘에 샵에 보낸다고 얘기해야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상처받으실까 너무 고민되요
댓글5
미용을하고나면
조금씩 이따금씩 바리깡에 찍혀 있기도 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엄마도, 아이들도 힘든 그 미용을 굳이 하시네요ㅜ
고마우면서도 아이들이 받는 그 스트레스로 성격이 점점 변해갈까 걱정스런 맘에 샵에 보낸다고 얘기해야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상처받으실까 너무 고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