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와도 쳐다도 안 보고 좋은 집을 꾸며줬는데도 옷장에 숨어있고 우울증인 것 같아 병원에 데리고가 건강검진을 시켰는데 이상무 그냥 태생이 그런 아이라네요ㅠ 옷장에 들어가 직접 터를 만드신 우리 마루님. 제발 누나 품에 안겨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