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을때

제가 어렸을때 경기도에 살때는 대형견도 기르고 고양이도 길렀었는데 지금은 아파트에 살아서 기르기가 어렵네요. 저희 집에서 12년 키우던 시츄 강아지가 몇년전에 죽어서 한동안 슬펐어요. 저는 동물을 좋아하는데 기를수 있는여건이 안되서... 스트레스 받을때나 피곤할때 유튜브로 동물 영상같은걸 보고 힐링하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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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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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키우던 냥이 보내고 영상으로만 보고 있어요
    여건이 안되면 억지로 키우는 거보다 
    상황이 될 때 키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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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리아
    어머 그러시군요
    한번 그렇게 정을 준 동물은 가족이나 다름없으니 허전함이 상상할 수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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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ina☆>.<☆
    제목부터 너무 슬프네요
    이별은 익숙해지지 않는거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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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요즘은 영상 미디어로 많이 볼 수 있으니 그걸로나마 위로가 되는거 같아요
  • 라이크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니 상상만해도 너무 힘든일이네요. 수명이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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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sie700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면.... 
    너무 마음이 힘들거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