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바쁘다는 건 핑계죠.

아이 키우느라 바쁘다는 핑계 많이들 댔죠.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 시간은 내면 되는거였죠.

피곤하고 귀찮아서 흘러보낸 것 같아요.

가끔 뭐지 하는 생각도 있어요.

지나고 보니 틈이 많이 생긴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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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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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그건 저도 동감이예요 나이가들면서 가까운 사이라도 귀찮아져서 그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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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목
    바빠서그래~라는 핑계를 많이들 대죠.
    근데 시간은 쪼개면 낼 수 있는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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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흠 그건 나이가 들수록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도 볼 친구들은 다 봐지고
    제 옆에 남을 친구들은 남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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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빈 민석맘
    이런 부분이 분명 있어요
    시간이 없어서는 핑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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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쿄
    그렇죠 그 잠깐 통화하는데 시간이 없다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죠
    그냥 너무 지치고 힘들어 혼자만의 시간이 가지고 싶다보니 이런저런 관계가 귀찮았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