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반반정도죠. 케바케란 말이죠. 나의 배우자의 생각이 중요한거죠. 다른사람의 경우는 중요하지 않아요.
저의 경우엔 신혼초엔 안된다했을테고 지금은 얘기만하면 신경안쓸거같은데요.
그루잠
움.. 일단 아이의 유무가 가장 관건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어쨋든 외박은 대부분 별로 좋아하진 않을거 같아요. 일단 저는 어릴 때부터 잠은 집에서 자야 한다는 주의라 새벽에라도 집에 기어들어가긴 했거든요. 제 배우자가 놀다가 외박을 하면 싫을 거 같아요. 차라리 애초에 친구들이랑 1박 2일 여행을 간다고 하면 모를까...
또리
진짜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절대 안된다는 집도 있구
쿨하게 그렇게 해라는 집도 있구용
싹쓰리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아마 허락할것 같아요 믿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진쿄
저는 평소에는 바로바로 귀가를 하고 가정일 분담하고 그렇게 지내서 그런지
위의 같은 상황에 미리 늦을 수 있다 외박할 수 있다 애기만 하면 별일 없는한 수락하는 편입니다
꼬목
저희 신랑은 흔쾌히 허락하는 스타일이예요.
일단 제가 나가면 연락을 안해요. 방해할까봐요. 전 연락 좀 해주지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