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괴롭힘당했는데...

중3 내내 친구도 없었고, 체육대회. 소풍 이런거 있을 때 마다 학교 가기도 싫었어

 

지금은 회사도 잘 다니고 대학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 그러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자꾸 생각나...

 

나 괴롭힌 애들은 공무원도 되고 전문직도 되고 잘 살고있는데

솔직히 나 너무 분하고 생각하면 화가나....

 

이제 잊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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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alrhs
    이게 현실인게 너무 열받아.. 내 주변에서도 가해한 애들 걍 떵떵거리면서 잘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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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누
    ....힘내세용
    이건 화가 나지만 아쩔수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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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학창시절 괴롭혔던 애들은 지금은 잘 살아갈 수 있을지 언정 언젠가는 꼭 자신들이 행했던 나쁜 짓을 돌려받게 되는 날이 올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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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으면 안되죠 복수의 칼날을 갈아야죠 만약 길에서 마주친다면 뒷통수라도 한대 갈길수 있게 복싱이나 주짓수등 무술 연마  해놓으세요 그런건 복수로 푸는 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