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날의 아침

친구라면 초등학교 같은반 친구들이 특히 6명이 단짝처럼 어울리며. 천둥벌거숭이 처럼 교내서 뛰어다니고.어떤일욜엔 우리집앞 바닷가서 고무대야에서 물놀이하고 고동도잡고.엄마가 밥먹으러 오라는 소리에 바닷물에서나와 새까맣게. 그을은 얼굴로 밥먹고 수박먹고 뛰어놀던 옛친구들이 맑은날아침사운드 들으면서 흐뭇하게 커피마시며 다들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몇몇친구들은 소식없이 살고있습니다. 보고싶어요. 다들 나처럼 동심에 안빠져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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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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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작성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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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파드
    친구들이 많이 그립겠어요 누구나 친구들을보고싶어하지많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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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행복
    저도 가끔 생각나는 친구들이 있네요~
    지금은 잘 살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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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춘미
    어렸을적 순수하고 함께 놀던 친구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고 지낼지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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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저도 생각나는 친구들이 많아요^^ 
    선뜻 연락하긴 좀 꺼려지구 긍금하기만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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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ㅋㅋ 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