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어렵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쉬게된지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요..

종종 친구나 지인들을 만나긴 하지만 거의 

가족들과의 함께함이 일상이다보니 점점

사람 만나는게 어렵게 느껴지네요..

어디서 만나야할지..

무얼 먹어야할지..

무슨 대화를 해야할지..

점점 만남이 부담으로 느껴지니 힘드네요..

0
0
댓글 19
  • 보이윤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그래도 잘 이겨냅시다.
    • 프로필 이미지
      현미~☆
      작성자
      그래서 요즘 다시 일자리도 더 열심히 알아보고 하는데
      쉽지가 않으니 힘이 드네요.ㅠ
  • 프로필 이미지
    또리
    충분히 그러실 수 있을 것 같아요ㅠ
    • 프로필 이미지
      현미~☆
      작성자
      또리님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다시 사회생활하고 나서는 저희 성격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그루잠
    아무래도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 적어지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워킹맘들은 전업맘들 사이에 끼기가 어렵고 반대도 마찬가지죠. 누구나 다 느끼는 감정일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친구들이랑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이라도 꼭 만나세요, 비슷한 상황에 있는 새로운 친구도 사귀어 보시고요
    • 프로필 이미지
      현미~☆
      작성자
      워킹맘들이 전업맘들 사이에 끼기 어렵다..
      정말 너무 공감해요. 저도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일을 했던지라 이부분 너무 공감해요.
  • 프로필 이미지
    바람
    계속 집에만 있으면 더 어렵게 느껴질지도 몰라요. 천천히 근처에 산보를 나가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 프로필 이미지
      현미~☆
      작성자
      네. 그렇게 해볼게요.
      최대한 나가보려고 노력해볼게요.
  • 프로필 이미지
    굠스
    그러게요ㅠ
  • 프로필 이미지
    소현
    맞아요..  저도 그래요.. ㅠ 지금은 쉬는시간이라 생각하시고 하고싶은거만 하며 쉬다보면 마음의 여유가 점점 생겨 다른사람들도 만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ㅎㅎ 파이팅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긍정맘 인희
    공감대가 형성 안되면 아무래도 만남이 어려워지는건 다 그러는거 같아요~ 
    만나도 즐겁지도 않고.. 하는 모임은 그 자리에 있는게 저도 어렵더라구요~ -0-
  • 프로필 이미지
    민토
    취미활동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요즘 모임 같은 게 되게 잘 되어있다고 하던데....
  • 사랑이
    천천히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 프로필 이미지
    +_+
    저도 중간중간 오래 쉬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ㅠㅠ
    자존감도 깎이구요 ㅠㅠ
  • 만수무강
    이직준비하는 기간동안에 내 스스로가 참 비참하게 느껴지고 자존감이 떨어져서 뭘하기 겁나더라구요...근데 그거 별거 아니예요. 하다보니까 그냥 되더라구요. 사람이나 일이나 모두다요~!그냥 자연스럽게 뭐든 시도해보세요~!
  • 프로필 이미지
    cashman
    움추리고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다시 일을 시작하고 또 다른 일상을 시작하시면 적응될겁니다.
    힘내세요.
  • 충분히 공감합니다. 사람만나는게 부담되고
    그래서 꼭 필요한 만남만 하는거 같아요
  • 고구마피자맛있어
    경험이 적어지면 그럴 수 있을것 같아요 천천히 다시 회복하셔도 될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승희
    집에만 있다보면 그 생활에 익숙해져서 또 그렇게 되더라구요.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