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님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다시 사회생활하고 나서는 저희 성격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그루잠
아무래도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 적어지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워킹맘들은 전업맘들 사이에 끼기가 어렵고 반대도 마찬가지죠. 누구나 다 느끼는 감정일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친구들이랑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이라도 꼭 만나세요, 비슷한 상황에 있는 새로운 친구도 사귀어 보시고요
현미~☆
작성자
워킹맘들이 전업맘들 사이에 끼기 어렵다..
정말 너무 공감해요. 저도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일을 했던지라 이부분 너무 공감해요.
바람
계속 집에만 있으면 더 어렵게 느껴질지도 몰라요. 천천히 근처에 산보를 나가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현미~☆
작성자
네. 그렇게 해볼게요.
최대한 나가보려고 노력해볼게요.
굠스
그러게요ㅠ
소현
맞아요.. 저도 그래요.. ㅠ 지금은 쉬는시간이라 생각하시고 하고싶은거만 하며 쉬다보면 마음의 여유가 점점 생겨 다른사람들도 만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ㅎㅎ 파이팅입니다!
긍정맘 인희
공감대가 형성 안되면 아무래도 만남이 어려워지는건 다 그러는거 같아요~
만나도 즐겁지도 않고.. 하는 모임은 그 자리에 있는게 저도 어렵더라구요~ -0-
민토
취미활동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요즘 모임 같은 게 되게 잘 되어있다고 하던데....
사랑이
천천히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_+
저도 중간중간 오래 쉬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ㅠㅠ
자존감도 깎이구요 ㅠㅠ
만수무강
이직준비하는 기간동안에 내 스스로가 참 비참하게 느껴지고 자존감이 떨어져서 뭘하기 겁나더라구요...근데 그거 별거 아니예요. 하다보니까 그냥 되더라구요. 사람이나 일이나 모두다요~!그냥 자연스럽게 뭐든 시도해보세요~!
cashman
움추리고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다시 일을 시작하고 또 다른 일상을 시작하시면 적응될겁니다.
힘내세요.
염
충분히 공감합니다. 사람만나는게 부담되고
그래서 꼭 필요한 만남만 하는거 같아요
고구마피자맛있어
경험이 적어지면 그럴 수 있을것 같아요 천천히 다시 회복하셔도 될것 같아요
승희
집에만 있다보면 그 생활에 익숙해져서 또 그렇게 되더라구요.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