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저도 거절 잘 못하는 편인데 무슨 단호하면서도 기분 나쁘지 않은 방법 딱히 떠오르질 않네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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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이 계속해서 만나자고 하는데 처음에는 좋게 둘러서 만남을 피하다가
이제는 뭐라할 변명도 없는데 어떻게 거절하는게 좋을까요?
빈정상하지 않게 거절하기 정말 힘드네요 ㅎㅎ
저도 거절 잘 못하는 편인데 무슨 단호하면서도 기분 나쁘지 않은 방법 딱히 떠오르질 않네여ㅠ
그냥 싫어하는 사람이면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상대방이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냥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표현하는것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
요즘엔 이상한 일도 많아 저도 단호하게 하긴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분명하게 말해야 서로 편하지 않을까요?
저도 거절을 잘 못해서 거절하고도 걱정하는 1인입니다.. 나는 조심스럽게 말해도 상대가 빈정상해버리면 할말없죠...
전 아니다 싶으면 바로 거절하긴 해요. 하지만 지속적으로 만나야 될 사람이랄지, 어쩔 수 없이라도 관계를 가져야 되는 사람이면... 최악의 경우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
둘러서 피했는데도 눈치를 못챘다면 정중하게 말하는건 어떨까요? 직접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같아요..
요즘 거절하기도 좀 무섭고 그렇죠 열 번 찍으면 넘어가겠거니 하나 보네요. 좋아하는 사람 있다든지, 아무튼 거절 조심히 잘 하시길요
상대방 감정 배려하는 것도 좋지만 계속 거절해도 같은 행동을 한다면 정확하게 얘기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좋게 둘러서 피하는 거 말고 이제는 직설적으로 말해야죠. 눈치가 더럽게없어서왜 사람을 나쁘게 만드는지..
많이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저는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해서 말 못 하는 사람들을 보니 힘들어 하더라구요
감정이입이 되면서 괜히 제가 힘드네요;; 한 두번 거절하면 눈치 챌만도 한데.... 아직 더 많은 거절이 필요한 분인가봐요; 아니면 님을 너무 좋아하나봐요~ 저도 어렵지만 제 성격이 집순이고 밖에 나가는 게 힘들다고 계속 말했더니 더이상 만나자고 하지 않더라구요;;; 힘들고 어렵지만 상대가 싫은 게 아니고 성격상 힘들다고 핑계댔어요;;
계속되는 거절에도 계속 보자고 하는 그분도 대단하네요. 이건 만나야 끝나지않을까 싶네요.
빈정상하지 않게 거절하기 힘들면 그냥 씹으셔요
그러게요 거절하는 것도 능력인 것 같아요. 저도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이라 공감가네요ㅠㅠ
빈정 상하지않게 거절 힘들지요 저도 방법을 알고 싶네요
저도 그래요 ㅠㅠ 진짜 난감.. 바쁜척하며 쓱 넘겨버리는데 눈치없이 계속 물어보는 사람이라면 ㅠㅠ 진짜 피곤할 것 같아요
저도 거절은 못하는 편이긴한데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거절을 하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