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점차 지치네요..사람들관계에서도 사람들만나는것도..혼자있고싶고 오래알고 지내던 아이친구엄마도 결국 자기이야기들어주고 커피사줄사람이 필요했나봐요..한번 실수가 있는 그뒤로 연락도 안합니다..본인이 잘못한거면 뉘우치고 반성해야하는데...오히려 더 당당하듯 연락 끊고 뻔뻔하게 저를 보면 아무렇치않게 이야기하고.. 이젠 점차 사람들이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