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사람만나는게 싫어지고 진저리나네요ㅠ

이제 점차 지치네요..사람들관계에서도

사람들만나는것도..혼자있고싶고

오래알고 지내던 아이친구엄마도 결국

자기이야기들어주고 커피사줄사람이

필요했나봐요..한번 실수가 있는 그뒤로

연락도 안합니다..본인이 잘못한거면

뉘우치고 반성해야하는데...오히려

더 당당하듯 연락 끊고 뻔뻔하게 저를

보면 아무렇치않게 이야기하고..

이젠 점차 사람들이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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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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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이
    저도 나이들면서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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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캐시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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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시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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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본인ㅇㅣ실수해놓고 뻔뻔하게 나오는군요..
    어휴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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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캐시워크♡
      작성자
      아무일없다는듯이저를또만나면했던이야기또하고
      또한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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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래수티챠
    나이가 들면 참 좋은 게 사람 보는 눈이 생기더라구요
    저는 애초에 저랑 안맞는 사람들과는 관계를 깊게 맺지 않아요 그게 제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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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캐시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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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사람많이안만나보고경험이없나봐요ㅠ
      항상당하기만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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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목
    저는 아이를 통해서 알게 되는 엄마들이랑 친하게 지내기 어렵더라구요.
    저도 가끔 혼자 있을 때가 좋고 그러네요. 그래도 가끔씩 마음 맞는 지인 만나서 커피 한잔은 하세요.
  • 만수무강
    본인 스스로도 지치셔서 그래요. 상대방에게 맞춰주는것도 한계가 있잖아요....본인이랑 맞는 사람들이랑 지내는게 제일 중요한데...그게 참 힘들어요...그쵸?ㅜㅜ
  • 저도 나이가 들수록 
    혼자가 너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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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공감요ㅠㅠ
    나이가 들수록 연연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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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그런 케이스를 겪으면 정말 사람 만나기 싫어질 것 같네요ㅠ
    그냥 안맞는 사람 떼어냈다 생각하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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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툐리부인💗
    본인이 실수한걸 모르는 사람들 많아요.
    이게 왜 잘못된거라 하는지도 모르죠.
    그런 사람들과는 오래 알고 지내면
    결국 나만 불편할 뿐이죠..나와 잘맞는
    사람을 만난다는게 진짜 쉽지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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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많이 지치셨죠 그럴 때는 그냥 혼자 시간 보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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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화
    한번씩 그런 번아웃 올때가 있어요.
    그럴 때 한 번 혼자 여행 가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 아라
    요즘에는 친하게 지내려고 힘들이고 싶지 않아요. 그냥 친한 사람 편한 사람과 보내는 시간이 별로 없겠다 생각이 드니 거리를 두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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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가까워지면 그만큼 실수가 있기 마련이죠
    그렇다고 일부러 거리 두기도 뭐하고 참 힘든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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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
    진짜 아니다 싶으면 관계를 끊어내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제일 중요한 건 나 자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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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그런 사람이라면 빨리 연 끊어 다행이라 생각하세여
    곁에 두어봐야 감정 상하는 일만 늘어나더라구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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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툐리부인💗
    본인의 실수를 모르는 뻔뻔족들
    너무 얄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