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랏
서로 너무 보기 좋네요 정말 좋은 친구를 옆에 두셨네요 친구분도 같은생각으로 보내시는걸거에요
제가 성격상 친구가 엄청 많지는 않아요
친구들 몇몇과 가족들끼리 서로 알고 챙길정도로 친하게 지내는 타입인데...
그중에서도 몇명은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인데도 너무 잘 맞아서 좋아요.
서로 우기는것도 없고 나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서로의 부모님도 가끔 챙겨드리고 하다보니까 그냥 이제 친구가 아니라 가족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터넷에서 뭔가를 구입했는데 너무 맛있다~이러면 서로의 집에 주문도 해주고 그렇네요.
저도 챙긴다고 챙기는데 가끔은 너무 생각지도 못하게 배송을 해줘서 너무 받기만 하는것 같아서 어떻게 거절해야하나...고민이 될 정도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