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만 해도 아깝지 않은 친구가 있는것 같아요

제가 성격상 친구가 엄청 많지는 않아요

친구들 몇몇과 가족들끼리 서로 알고 챙길정도로 친하게 지내는 타입인데...

그중에서도 몇명은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인데도 너무 잘 맞아서 좋아요.

 

서로 우기는것도 없고 나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서로의 부모님도 가끔 챙겨드리고 하다보니까 그냥 이제 친구가 아니라 가족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터넷에서 뭔가를 구입했는데 너무 맛있다~이러면 서로의 집에 주문도 해주고 그렇네요.

 

저도 챙긴다고 챙기는데 가끔은 너무 생각지도 못하게 배송을 해줘서 너무 받기만 하는것 같아서 어떻게 거절해야하나...고민이 될 정도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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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보호랏
    서로 너무 보기 좋네요 정말 좋은 친구를 옆에 두셨네요 친구분도 같은생각으로 보내시는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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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보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ㅠㅠ
    그런 친구가 있다니..
  • 안수진
    정이 많으시네요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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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퍼마덜
    너무 보기 좋아요^^
    그런 친구를 두신 님도^^ 그 친구분도 겪어보지 않아도 정이 많으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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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자
    서로 챙기는 게 정말 보기좋네요
    다음엔 만수무강님도 해주면 되고, 그분도 주는 게 행복한 걸 거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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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정말 보기좋으네요^^ 
    그런친구가 저는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