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꼭 그런 사람들이 한두 명 있지요 저도 젊었을 때 보면 그렇게 자기 자랑만 하던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뒤를 보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무시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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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나르시시스트 직장 동료와의 관계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요
처음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대화가 늘 본인 자랑으로 끝나는데 너무 듣기싫어요
모든 상황에서 자기중심적인 태도가 극에 달하는 것도 정말 꼴불견이구요
같이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네요
나르시시스트는 그냥 피하는게 답일까요
꼭 그런 사람들이 한두 명 있지요 저도 젊었을 때 보면 그렇게 자기 자랑만 하던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뒤를 보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무시하시죠
나르시시스트 직장 동료와의 관계 때문에 지치고 스트레스받는 상황, 정말 힘드시겠어요. 처음에는 좋은 관계였는데 점점 대화가 그분의 자랑으로만 끝나고, 자기중심적인 태도 때문에 마음의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 느껴져서 참 안타깝네요. 이런 상황에서 누구라도 피곤함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사람과는 대화가 한쪽으로 치우치기 쉽고, 자신의 필요와 생각만을 우선하는 경우가 많아 상대방이 상처받기 쉽습니다. 그래서 갈등이나 심리적 피로를 줄이려면 가능한 거리를 두고, 감정적으로 너무 깊이 휘말리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완전히 피하기 어려운 직장 환경이라면, 그분과의 대화를 제한하고 ‘선 긋기’를 시도해 보세요. 예를 들어, 상대의 말에 모든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적당히 넘어가거나 다른 주제로 자연스럽게 돌리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자기 돌봄 시간을 마련하세요. 운동이나 산책, 명상처럼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는 게 필요해요. 그리고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다면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상담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도움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국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는 ‘전부를 받아들이려 하기보다는 내 감정을 우선하고, 적절한 거리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대응입니다. 당신의 감정과 건강이 가장 소중하니 스스로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데 힘쓰시길 응원합니다. 힘든 마음에도 이렇게 솔직히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조금씩 더 편안한 직장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저도 그런분 있어서 피곤해요 대화 나누다가도 말끊고 자기 이야기만 하네요 그래서 조금씩 거리두고 있어요 조금씩 거리 두고 지내세요
자기자랑 하는 사람들 너무피곤 해요 저는 그냥 멀리 하고 있어요
처음엔 좋은 동료라 생각했기에 그 배신감과 피로도가 더 크실 것 같습니다. 나르시시스트 특유의 '답정너'식 자랑과 모든 우주의 중심이 본인인 듯한 태도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엄청난 감정 소모를 일으키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서적 거리두기'와 '회색 돌 전략'이 답입니다. 나르시시스트는 상대의 반응(칭찬, 당황, 분노 등)을 먹고 사는데,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조차 그들에겐 에너지가 됩니다. 반응 최소화: 자랑을 하면 "그렇군요", "대단하시네요" 같은 영혼 없는 짧은 대꾸로 일관하세요. 공적인 관계 유지: 사적인 감정 섞인 대화는 피하고 철저히 업무적인 이야기만 나누세요. 기대치 낮추기: '저 사람은 바뀔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그들의 무례함이 개인적인 공격이 아닌 그저 그들의 '결함'으로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완전히 피할 수 없는 직장 동료라면, 마음의 문을 닫고 그를 투명인간이나 배경음처럼 대하며 본인의 에너지를 보호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저도 그런 나르시시스트 동료 겪어봤는데요, 계속 자기 이야기만 하면 정말 피곤하더라고요.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지만 적당히 거리 두는 게 마음이 좀 편했습니다.
늘 본인 자랑으로 끝내는 사람들이 꼭 있어요. 처음에는 듣고 흘리지만 계속 그러면 듣기 싫더라구요. 꼴불견이라는 말 공감해요. 사실 피하는게 정답이긴해요.
칭찬으로 다가와 어느새 자신의 과시와 무관심으로 상처를 주는 친구와의 관계에서 결단을 내리신 그 용기 있는 선택을 지지해요 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이런 유형은 타인을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기 위한 '보급원'으로 여기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절교는 오히려 강한 집착이나 공격성을 유발할 수 있어요 가장 현명한 방법은 상대가 먼저 흥미를 잃게 만드는 '회색 돌 기법으로, 대화할 때 감정적인 반응을 줄이고 "응", "그렇구나" 같은 단답형으로 대응하며 정서적 영양가를 차단하는 것이에요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도 서서히 반응을 끊고 사적인 고민이나 정보를 공유하지 않으면서,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아주 천천히 넓혀가는 것이 불필요한 마찰 없이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비결이에요 10년의 세월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내 마음의 평온이니, 상대의 인정 욕구를 채워주느라 고갈된 에너지를 이제는 오롯이 자신을 돌보는 데 집중하며 홀가분해지시길 바랄게요
계속 눈치없게 자랑한다면 중간에 말끊으세요 다음에 듣자고 해보세요
직장에서 매일 얼굴을 마주해야 하는 동료가 모든 대화를 자기 자랑으로 결론짓고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한다면, 직장생활 자체만으로 스트레스가 되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합니다. 처음엔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하셨던 만큼,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는 상대의 태도에 피로감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강한 동료를 대할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감정적 연루'를 차단하고 '비즈니스적 투명 인간'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가장 덜 피곤하게 거리를 두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상대가 자기 자랑을 늘어놓는 이유는 당신의 반응을 통해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감정이 없는 로봇처럼 반응하세요. 눈을 맞추기보다 모니터나 서류를 보며 "아, 그렇군요", "네, 알겠습니다" 정도로만 짧게 답하세요. 질문을 덧붙이거나 감정적인 맞장구를 치지 않으면, 상대는 당신에게서 원하는 '보상'을 얻지 못해 차츰 다른 타겟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사적인 대화가 길어질 조짐이 보이면 즉시 업무라는 방어막을 치세요. 상대의 자기중심적인 태도에 말려들지 않는 가장 정중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랑이 시작되려 할 때 "아,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제가 지금 급히 마무리해야 할 메일이 있어서요. 나중에 업무 관련해서 다시 말씀 나눌까요?"라고 선을 그으세요. 대화의 주제를 '사적 영역'에서 '공적 영역'으로 강제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주변 사람의 상황이나 기분은 안중에도 없이 본인의 감정만 쏟아붓습니다. 이를 다 받아주다 보면 정작 작성자님의 업무 에너지가 고갈됩니다. 상대의 짜증이나 화가 시작될 것 같으면 그 자리를 물리적으로 피하세요. "잠시 화장실 좀 다녀올게요", "회의실 예약 확인하러 가야 해서요" 등의 핑계로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감정 전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나르시시스트는 피하는 정서적으로는 피하고, 업무적으로는 투명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태도를 고치려 하거나 왜 저럴까 분석하기 시작하면 작성자님만 더 힘들어집니다. 작성자님의 친절과 공감은 그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들에게만 사용하세요. 오늘부터는 그 동료를 '함께 대화할 상대'가 아니라 '업무 프로세스 중 하나'로 여기며 마음의 거리를 확보해 보시길 바랍니다.
글을 보면 단순히 “성격이 안 맞는다”를 넘어서, 같이 있기만 해도 에너지가 빠지는 관계가 된 상태 같아요. 대화가 계속 자기 자랑으로 끝나고, 모든 상황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면 듣는 입장에서는 점점 지치고 짜증이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현실적으로 짚고 갈 부분이 있어요. 직장 동료라면 완전히 피하는 건 어렵고, 그리고 이런 유형은 내가 노력한다고 바뀌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지”라는 방향으로 계속 애쓰면, 오히려 본인만 더 피곤해집니다. 그래서 답은 “피하냐 vs 참고 지내냐”가 아니라, 관계를 ‘일 중심으로 축소’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접근해보는 게 좋습니다. 대화를 길게 이어가지 않고, 업무 관련 이야기만 짧게 주고받는 식으로요. 상대가 자기 자랑을 시작하면 굳이 반응을 길게 해주지 않고 “아 그렇군요” 정도로만 끊어내는 게 도움이 됩니다. 호응을 많이 해줄수록 그 패턴이 더 강화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그 사람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유형은 본인을 부각시키는 방식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듣다 보면 내가 작아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객관적인 평가가 아니라 그 사람의 방식일 뿐이라는 걸 분리해서 보는 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물리적인 거리도 조금씩 조절해보세요.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일부러 대화를 만들지 않는다든지, 점심을 따로 먹는다든지 하는 식으로 접촉 시간을 줄이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런 관계에서 중요한 건 상대를 바꾸는 게 아니라 내가 덜 소모되는 방식으로 관계를 재설정하는 것입니다. 이미 “같이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라고 느끼고 계시다면, 그건 충분히 조정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무조건 피하는 게 답이라기보다, 지금보다 한 단계 거리 두고, 업무 중심으로만 유지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사람에게 변화를 기대하거나 진심 어린 공감을 바라는 것은 오히려 내 마음만 더 짓물러지게 할 수 있으니, '정서적 단절'을 최우선으로 삼아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업무적인 대화는 명확하고 짧게 끝내되, 상대의 자랑질에는 "아, 그렇군요", "대단하시네요" 같은 영혼 없는 리액션으로 대응하며 감정 섞인 에너지를 한 방울도 섞지 않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요. 무엇보다 그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을 일상에서 가장 가치 없는 시간으로 분류해버리고, 퇴근 후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들로 마음의 곳간을 가득 채우며 스스로를 먼저 보호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피하는게 맞을것 같아요 스트레스만 쌓여요ㅜ
피곤한 직장 동료라면 멀리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굳이 마음 써가면서 힘들어하지 마세요
아휴 직장동료이니 안보겠다고 안볼수도 없는 사람이네요. 이럴때는 감정을 먼저 거리두기를 하셔요. 매일 보지만 마음이 멀어지게되면 그로인한 감정으로 부터도 조금씩 자유로와 지거든요. 업무외에 말을 걸어오면 "잠깐만~지금 해야할게있어서"정도로 거리를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나를 보듬는 연습을 통해 속히 편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냥 동려니까 굳이 친해질 필요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