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순
그런 분이 주위에 있긴 하더라구요 상사일때는 좀 힘들어요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뭔가 열심히 말을 하는 것은 같은데,
뭔 소리를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 사람이 있지요.
혼자 재미있는 얘기라면서 하는데 안 웃기고,
진지한 얘기라고 하는데 저 세상 얘기를 하고 있고.
이해 불가한 사람들이 간혹 있네요.
그런 분이 주위에 있긴 하더라구요 상사일때는 좀 힘들어요
맞아요 그런사람이 있는데 보고있으면 답답해요
답답하고 너무 싫을 때도.. ㅎㅎ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너무 하니까요
다 나와 맞으면 행복할텐데. 코드 안 맞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코드의 문제보다는 진짜 누구도 못 알아듣는 소리를.. 혼자만의 세상에 사는 사람들 있짢아요
저 말하는줄 알았어요 제가 대신 죄송하네요 ㅎ
채람님이 좀 그런 편인가요~~ ㅎㅎ 혼자만 알아듣는 말을 하는? ㅎ
여기저기서 여럿 보이죠 저도 많이 봤어요 그런 사람. 너무 이상한..
그쵸. 혼자만 재미있다고 하는데 못 알아듣는 소리를.. 말도 두서없고 ㅎㅎ
이상한 소리를 하면 무시해버리고 싶죠 근데 꼭 그런 사람은 말도 많은 듯 ㅎ
아까도 그런 일 겪었어요 ㅋㅋㅋ 뭔 소린지 몰라서 그냥 패스
간혹 있죠, 그런 분들.알아듣기 쉽도록 간결하게 얘기해 주면 정말 좋을 텐데요.
그런 분도 있고 복잡한 것도 아닌데 뜻 모를 얘기만 하는 사람도. ㅎㅎ 암튼 상대가 힘든 ㅎㅎ
맞아요 그런 분이 몇몇 있더라구요ㅠㅠㅠ 힘드네요ㅠㅠㅠ
그 사람이 만약 이 글을 본다면 "바로 너!" 이렇게 얘기하고 싶네요. 그러면 너무 속 시원할 것 같아요 ㅎㅎ
자기만 맞고 아는것 같이 얘기 하는 사람들 짜증나요.
자기 혼자 생각에 빠져서 말이죠! 진짜 못 참아주게 짜증날 때도 있어요
ㅋㅋㅋㅋ저는 그러면 표정관리가 안되는뎈ㅋㅋ 너, 뭐라는거야? 하나도 이해안가 라고할듯요 ㅋㅋㅋㅋㅋㅋ
무시할 때도 있고 대놓고 뭐라는 거냐고 해주고 싶을 때도 있어요 너무 이상한 사람 ㅋ
진짜 별별 사람들이 다 있는 것 같아요 끊어내지 못하고 함께 해야 하는 사람이 그러면 진짜 힘들죠 ㅠ
안 볼 사람이면 좋겠어요 그래야 따끔하게 말해줘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