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인가봐요~ 연락하고 지내는 몇 사람 빼고는 새로운 만남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다우니향기
작성자
그러게요.. 나이가 드니 어쩔수가 없나봐요.
새로운 만남두 이젠 힘이들더라구용 ㅠㅠ
일해서 그런거같기두ㅜ하네요.
🍨툐리부인💗
저는 올해 초까지만 하더라도 사람들 만나고
어울리는게 너무너무 좋아서 내몸이힘들어도
누가 뭐하자 하면 버티면서까지 같이
어울리려고 했어요.결혼하면서 신랑이 다니는
교회로 옮기고 난후부터 더적극적으로
그랬던것 같은데 최근들어 일도 안하고
슬픈일을 겪게 되면서 번아웃,우울증 같은
증상들이 밀려 오는것 같아서 그냥
귀찮아 지더라구요..그나마 소통하면서
여러 사람들 사연이 게시글 보면서
위로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