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쓰담쓰담
글쎄요 인연이 아니었다라고 할 수밖에요 연락을 하고 있지않은 인연은 결국 서서히 잊혀져 갑니다 지금이라도 연을 이어나가고 싶으시다면 연락을 할정도의 성의와 노력은 기울이시는게 좋아요
제가 한 4살쯤인가? 그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랑은 엄마들끼리 친하고 옆동이어서 저흰 베프가 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결국 이사를 오게 되서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12살이 된 지금 같은반에 저를 포함해서 같이 다니는 친구 4명이 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같은반에 3명 친구가 지금 저랑 더 잘맞고 친한 것 같긴 해요. 그런데도 저는 그 친구를 아직 베프로 생각하고 있죠. 근데 최근에 그친구랑 만난적도 없고 연락도 잘 안해서 잊을만도 해요. 그친구도 아직 저를 제일 친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