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관계정리

3년넘게 일한 회사에서 얼마전에 퇴직했어요.

친하게 지내던 동료2명이 있는데 그만두기 두어달전부터 

관계가 불편하더라구요. 

저랑 맞지않는다는 느낌을 받으니 그전처럼 안되더라구요,

이제 그만뒀는데 그동안 회비를 모으고있었기때문에

이걸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친하게 지낼때는 오래볼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가장 싫어하는부분을 건드니 마음이 돌아서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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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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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제상각은 남은 회비에서 정확히 나누어서 배분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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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정원
      작성자
      저두 그러고싶은데 불편하게 느껴서 마음이 예전같지않은게 저만 그런거같아 아직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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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균일하게 나눠서 가져야하지 않을까요..?
    불편하시겠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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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그 회비로 계속 만남을 이어가신다해도 만나실때마다 불편함이 계속 있을꺼 같아서.. 
    저라면 남은회비 나눠달라고 할꺼 같아요. 
    말하기가 조금 그렇겠지만 말하고 해결되면 속이 후련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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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eJae
    어짜피 다시 안볼 마음이니 정산 고민 하는거잖아요. 정중히 하지만 명확하게 말씀하세요. 한번 해보면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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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맞아요 어차피 안볼거면 빨리 말하시는게 낫죠
    회비 돌려달라구하세요..굳이 거기에 계속 신경을 쓰는건 아니라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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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에구 서운하게 만드셨나 보네요.
    회비는 똑같이 나눠서 보내주시는 게 정리가 깔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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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을 
    건들면 마음이 쉽게 돌아오지 않더라구요
  • goresarang
    회비를 모으고 계셨다니,
    회비부터 처리를 어떻게 할 지 결론을 지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