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힘들어서 쓰러져요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학생입니다

전 절 유치원부터 쭉 괴롭히는 친구를 보면 심장이 마구뛰며 그자리에서 얼어버려요...

유치원때는 책을 뺐어서 제 머릴 찍어서 찢어지고 계단에서 밀어서 넘어져서 팔도 부러지고...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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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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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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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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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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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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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봄날은 오늘
    부모님 한테 얘기 했어요? 일단 부모님한테 얘기를 먼저 하세요. 만약 부모님한테 말을 못한다면 왜 못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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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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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했는데 별 그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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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싫다
    반항을 해보세요. 반항을 못하고 계속 당하고만 계시면 만만하게 봅니다.
    머리가 찢어지고 팔도 부러지게 했으면 이건 범죄라고 봅니다 -_-
    아니면 부모님께 운동을 보내달라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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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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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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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많이 힘들겠어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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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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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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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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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이름은 가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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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tora
    ㅇㅐ기야, 누나도 너무 힘들어. 누나도 애기랑 같은 경우였어. 정확히는 태권도에서 10명 정도의 중학생 오빠들에게 5년 동안 맞아왔고 관장님은 묵인 하셨어.  1:10 으로 괴롭힘 당하다보니 옷 안 쪽에는 상처로 가득하고...하더라. 누나는 무서워서, 또 미안해서, 또 너무 나쁜 사람이라서 부모님께 숨겼고, 숨기고 있어. 누나는 이제 몸과 마음이 너무 다쳤는데, 치료하지도 못해. 애기는 꼭 부모님께 말하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야해. 00이가 ~~했고 그래서 나는 ~~했다 라고. 애기는 아직 미래가 밝잖아. 아직 자라고 있잖아. 아직 희망이 있잖아. 그러니까, 살아. 그러니까, 해결해야지.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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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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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여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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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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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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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tora
      미안 예전에... 그 괴롭히던 사람 중에 은우라고 당시에 중3이던 사람이 있어서
  • cashwalker
    은우학생 안녕하세요~ 친구때문에 많이 힘들어 보여서 댓글 남겨봐요. 나를 괴롭히는 친구 때문에 마음이 많이 속상하고 불안 하겠어요. 이 문제는 혼자 참거나 피해서 해결되는 것은 아닐거예요. 선생님이나 부모님을 통해서 도움을 받아보는게 어떨까 싶은데 위에 댓글 남겨주신 것 보면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고 적어주셨네요.. 괴롭히는 친구로부터 떨어져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가장 가까운 어른들을 통해서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근처 경찰서에 찾아가서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뼈가 부러질 정도로 해를 입히는 것은 정말 나쁜 행동이고, 친구의 이런 태도를 친구의 부모님도 아실 수 있게 최대한 주변에 알리는 것이 은우학생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꼭 참지 말고 어른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랄게요!
  • KREBGBA
    그 친구가 아무이유없이 괴롭히는거라면 그냥 하는장난무시하시고 약간 그 친구랑 이야기할때만 그 친구한테는 말투를 좀 띠겁게 해보세요. 그 상대방 짜증나게 하는 특유의 화법이 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계속 폭력을 쓰면 그냥 어른들의 도움을 받으셔야합니다. 그 친구가 본인과 체격이 비슷하다면 3번참고 그냥 맞서싸우세요. 유트브보시면 엎어치기 등 간결한 방어술많습니다. 그에 대해 당신에게 책임을 요구한다면 그동안 그 친구가 자신에게 했던 행동들을 자료나 사진 등으로 남기세요. 그리고 만약 싸우게된다면 처음으로 사람에게 날리시는 주먹이실텐데.
    본인은 정당하게 대응하는거니 떨지마시고 힘껏 내지르세요. 너우쉽게 말하는거같지만. 지금 작성자분께서 얼마나 힘드시고 고통스러워하실지 잘 아닙다. 그렇니까 지금 그 고리를 끊어야해요. 지금 그 고리를 끊지않으면 그 친구가 만약 당신과 계속 같은 학교를 다닌다는 가정하에 당신을 괴롭히고 타겟으로 할겁니다. 그렇니까 그런 놈들이 작성자님을 우습게보지않도록 확실하게 맞서싸우세요. 무서우시겠지만. 싸우는건 누구에게나 무섭고 힘든일이죠. 하지만 본인을 힘들게하는 것과 싸우는건 전혀 무섭고 힘든게아닐겁니다. 정안되면 그 친구전화번호주세요. 그리고 작성자분 이름만 좀 알려주십쇼. 제가 작성자님 괴롭히지말라고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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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부모님께 말해보세요
    유치원 같이 다녔으면 부모님끼리도 알고
    지내는 사이일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