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후배와의 관계

사실 저는 내향형인 사람이고 말주변이 그리 좋지 않아요.

지금 직장은 인원이 많지 않아서 직장 동료와 둘이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동료라기보다는 후배죠.

나중에 알고보니 같은 동네에서 자라기도 했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점심을 같이 하다보니 대화 주제가 고갈되는 경우가 잦아지는 것 같아요.

사실 그 후배도 저랑 비슷한 성향이더라구요.

MBTI를 물어보니 똑같더라는...ㅋㅋㅋ

점심시간에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잘 이어나갈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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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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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너무 공감되네요 ㅎㅎ 매번 같은 사람고ㅏ 식사하다보니
    이야기 주제가 줄어들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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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잘 이어나가는 건 
    공통 관심사 이야기를 하면 좋죠